BOGO BIO
  • 보고바이오
  • 홍보센터
  • 산삼의 아버지

세계 최초/최다/최대

최초

세계 최초 산삼의 조직배양 및 대량생산

희귀 약용식물인 산삼을 조직배양에 성공하여 대량생산이 가능하게 됨으로써
희귀성으로 인한 공급의 부족과 고가로 인해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할 수 없었던 산삼에 대해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초 DNA 지문분석법을 통한 蔘의 분류

삼의 종주국이라는 지위에 걸맞지 않게 인삼, 산양삼, 산삼 등에 대해 그 구분을 과학적인 분석에 의하지 않고, 단지 채취장소, 경작유무, 형태 등 1차원적인 방법으로 구분해 오던 방식에서 탈피하여, 세계 최초로 DNA 지문분석법을 개발하여 과학적으로 삼을 분류하였으며 음지에서 검증되지 않은 채 무분별하게 거래되던 산삼의 진위 여부를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세계 최초 산삼 재배단지 조성 및 산삼 축제 개최

개인별, 소규모로 재배하던 산양삼을 세계 최초로 강원도 정선에서 대규모 재배단지를 조성하여 사업화 하였으며, 운영자립도가 가장 낮은 함양군의 농민의 농가소득 증대 및 자생력 확보를 위해 함양군에 2,000만본의 산삼 재배단지를 조성하였습니다. 또한 蔘 종주국으로써의 명예를 회복하고 전 국민뿐만 아니라 전세계에 알리기 위하여 세계 유일의 산삼축제를 개최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대표적인 지역축제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최다

세계 최다 蔘의 빅데이터 보유

안헌식 회장은 지방자치단체 운영 자립도가 낮은 함양군과 함께 체계적인 품질 관리 및 고급산삼 브랜드 육성을 통하여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우수한 고려 인삼(산삼)의 품질과 정통성의 맥을 이어 농업관광을 통한 오지농가소득 증대 뿐만 아니라 蔘 종주국의 명예 회복을 달성하기 위한 국가적인 명분을 가지고 산양삼 사업을 시작하여 함양군 유휴 산지에 2,000만본의 산양삼을 재배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산삼 재배단지를 조성하였습니다.

최대

세계 최대 산삼 재배단지 조성

안헌식 회장은 지방자치단체 운영 자립도가 낮은 함양군과 함께 체계적인 품질 관리 및 고급산삼 브랜드 육성을 통하여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우수한 고려 인삼(산삼)의 품질과 정통성의 맥을 이어 농업관광을 통한 오지농가소득 증대 뿐만 아니라 蔘 종주국의 명예 회복을 달성하기 위한 국가적인 명분을 가지고 산양삼 사업을 시작하여 함양군 유휴 산지에 2,000만본의 산양삼을 재배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산삼 재배단지를 조성하였습니다.

산양삼 어원 창시

장뇌삼은 사람이 산삼의 씨를 채취하여 산에 뿌려 재배한 산삼을 일컬으며, 뇌두가 길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장뇌삼이라는 명칭은 중국에서 처음 유래되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인위적으로 산삼의 씨를 산에 뿌려 재배한 산삼을 중국과 같은 장뇌삼으로 통용되고 있었습니다.
이에 삼의 종주국으로써 삼의 명칭을 중국의 것을 그대로 쓰는 것에 대해 민족적 자존심에 상처를 받은 안헌식 회장은, ‘산(山)에서 기른(養) 산삼(蔘)’이라 하여 장뇌삼을 ‘산양삼(山養蔘)’이라고 최초로 명명하여 현재는 장뇌삼이 아닌 산양삼이라는 명칭으로 통용되고 있습니다.

함양 산삼의 역사

(업데이트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