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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의 종류

1. 천종산삼(天種山蔘)
자연적으로 산에서 나는 산삼을 새가 씨앗을 먹은 후 배설하여 나와서 자란 산삼을 칭한다.
2. 지종산삼(地種山蔘)
자연적으로 산에서 나는 산삼의 씨가 떨어져 인근에 자란 산삼을 칭한다.
3. 장뇌삼(長腦蔘)
중국에서 파생된 언어로 뇌두가 길다하여 장뇌라 불리운다.
장뇌삼은 삼의 씨나 묘종을 사람이 산에 뿌리거나 심어서 재배한 것을 말한다.
4. 산양삼(山養蔘)
대한민국에서 2011년부터 공인 인증된 언어로 산삼의 아버지인 안헌식 회장이 시초로 사용하여 중국의 장뇌삼이란 용어 대신 고려삼의 종주국으로써 한국 고유의 이름을 사용하고자 사람이 산에 씨를 파종하여 자란 산삼을 산양삼이라 칭한다.
5. 인종산삼(人種山蔘(=가삼家蔘))
집에서 퇴비와 비료를 통해 인공적으로 키운 삼을 칭한다. 이는 2차대사산물의 약화를 불러와 약성이 산삼에 비해 떨어진다.

수삼
말리지 않은 인삼(人蔘)

백삼
겉껍질을 벗기거나 벗기지 않고 햇볕에 말린 인삼(人蔘)

홍삼
홍삼은 인삼의 재배 적지에서 생산된 6년근 수삼을 선별하여 껍질을 벗기지 않은 상태로 장시간 증기로 쪄서 건조시킨 담황갈색 또는 담적갈색을 띠는 인삼이다.

흑삼
110~150도에서 증삼기를 통해 온도와 압력을 조절하여 4~9회까지 증숙과 건조를 반복해 만들어지는 인삼 제품으로 검은색을 띄는게 특징이다. 그러나 Rg3등의 진세노사이드 함량을 높이기 위하여 수차례 고온증숙 과정을 거치면서 숯처럼 탄화되는 현상이 발생하고 이로인한 발암물질이 증대되는 단점도 발생하여 이에 대한 추가 연구가 필요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